"우리는 시간에 갇혀 살아가는 존재이며, 앞을 미리 보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존재입니다.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너무나 제한되어 있습니다.
위대하신 주님께서 우리 손을 붙잡고 함께 시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믿음의 여행을
시작하자고 초청하십니다.
그분을 신뢰하면서 함께 가면 됩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 설교 말씀 중 -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행복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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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시간에 갇혀 살아가는 존재이며, 앞을 미리 보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존재입니다.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너무나 제한되어 있습니다.
위대하신 주님께서 우리 손을 붙잡고 함께 시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믿음의 여행을
시작하자고 초청하십니다.
그분을 신뢰하면서 함께 가면 됩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 설교 말씀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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