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황폐한 광야에 있더라도,
아무 꿈도 소망도 없는 인생을 살고 있더라도,
앞길이 전혀 보이지 않더라도, 결코 절망해서는 안 됩니다.
아직 하나님의 계획이 드러나지 않았을 뿐입니다.
....
포기한 인생을 살던 모세를 부르신 하나님은
우리도 불러서 사용하십니다."
-담임목사님 말씀 中-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행복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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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황폐한 광야에 있더라도,
아무 꿈도 소망도 없는 인생을 살고 있더라도,
앞길이 전혀 보이지 않더라도, 결코 절망해서는 안 됩니다.
아직 하나님의 계획이 드러나지 않았을 뿐입니다.
....
포기한 인생을 살던 모세를 부르신 하나님은
우리도 불러서 사용하십니다."
-담임목사님 말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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