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행복한교회
2022년 첫 세례는 병상 세례였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보내는 명절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최선, 온라인 목장모임
2월부터는 1일 특새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새해엔 안달복달하지 않기” - 어떻게?
전교인 성경일독 동행 300일, 함께라면 할 수 있어요!
제가 성도님들과 소통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내년에도 아름다운 우렁각시들을 기대합니다.
두 교회의 성도님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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