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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주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인사를 올립니다.
우리는 세상으로 부름 받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또한 세상으로 보냄 받은 그리스도의 제자입니다.

‘나는 부르심을 받았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우리가 ‘생명’ 이라는 말을 쓰는데 이 단어는 삶으로 부르심을 받았기에 살고 있다는 뜻을
그 속에 담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생명을 가지고 산다는 것이 이렇게 누군가에 의해서 부름을 받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면,
우리들은 그 부름을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삶의 자리에서 들어야 할 부름의 소리는 두 가지입니다.

 
 

01

 

'오라'는 부름입니다.

살아있는 우리들이 어떤 삶의 자리에 있든지 우리의 생명을 향한 부름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깊은 은혜 안으로 ‘들어오라’ 는 소리입니다. 이 소리는 쫓기는 야곱이 잠자던 광야에도, 낙담한 베드로가 힘 없이 되돌아간 갈릴리 바닷가에도 들렸던 소리입니다. 이 부름을 듣고 응답한다면 우리는 생명을 갖고 사는 존재의 의미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02

 

'가라'는 부름의 소리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존재의 의미를 발견했다면, 주님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다시 세상으로 가도록 보내십니다.
 
은혜를 입었으니 이제는 세상으로 나가라는 것입니다. 이전에 힘들어서 떠나고 싶었던 자리가 사명을 가지고 다시 섬겨야 할 자리가 됩니다. 이것을 발견한다면, 당신은 그곳에서 다시 한 번 더 살아 있음의 의미를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생명을 갖고 사는 실존적 자리를 향한 하나님의 두 부르심이 언제나 이곳에 있습니다. 이 부르심을 알 때, 비로소 우리가 존재하는 의미를 압니다. 이것을 깨닫는 순간은 거록한 순간이요, 이것을 아는 자리는 거룩한 자리입니다. 우리는 지금 여기에서 부르심을 받고, 또한 지금 여기로 보내심 을 받았습니다.

나는 부르심을 받고 또 보내심을 받았습니다. 고로 나는 존재합니다. 이것이 우리 삶의 진정한 명제입니다.

이성호 목사

섬김이 행복입니다.- 이성호 목사

행복한교회에 등록할 때 교회의 교파를 성도의 가정 현관문에 부착합니다. 그 교패에 쓰여 있는 글귀입니다.
그리고 교회당 안에는 “섬기는 사람이 존경 받는 교회” 라는 글귀를 또 보게 됩니다.
우리 교회가 가정고회로 전환한 분명한 목적이 있습니다.
행복한교회는 성경적 원형교회의 회복을 꿈꾸는 교회의 회복을 꿈꾸는 교회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적 원형교회의 꿈은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사역과 그 사역에 헌신하게 함으로 성도들이 하늘 상급을 받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길을 계속 갈 것 이며, “섬김이 행복입니다.”를 믿음으로 함께 고백하면서 부르심을 받은 그 자리에서
모든 수고를 감당하는 귀한 성도님들의 헌신과 또한 충성하심에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