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 나눔터 > 게시판
게시판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법령 통과 저지 및 반대!
긴급 연합기도문 (8.3 ~8.7까지)
정오(낮, 밤 12시)에 5분 읽으며 기도합니다.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하랴”(시 11:3)

 

하나님아버지!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합니까?
믿음의 백성들은 세상의 빛이라 소금이라 하셨지만, 빛과 소금의 역할을 진정 다하지 못했습니다.

부족하고 소극적인 태도로 내 가정, 내 교회만 생각하고 나라와 민족은 생각도 못하고 이기적인 믿음생활을 해 왔습니다.

이제 조금 철이 들었습니다.

구국기도를 대견하게 생각하여 주십시오.

주님! 마음속에 털어놓지 못한 죄가 머리털보다 많습니다.

기억나지 않는 죄, 본의 아니게 지은 죄, 어찌할 수 없는 죄 등
주님! 긍휼히 여겨 주시고 용서하여 주소서.

 

 5,000 년 한 반도 역사 중에 지금 대한민국이 가장 큰 위기에 처해져 있습니다.
대한민국 땅에 소돔 고모라 법이 통과 될려고 합니다. 저희들은 아무런 방법이 없습니다.
악한 공중 권세 잡은 자들이 저들 속에 역사하여 대통령 NAP 훈령이란 법령을 통과시켜 한국의 국민들이
앞으로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를 깨뜨리게 되겠습니다.

 

주님! 저 파멸시키는 악한 하늘의 영을 제거하여 주소서. 간구하고 간구합니다.
저희들은 다만 주님만 바라봅니다. 지금 상태를 아룁니다. 굽어 살피시고 한국이 동방의 빛으로 유지되고
열방을 책임지는 제사장 나라가 되도록 선처해 주시옵소서!
 
첫째로 8.07(화)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대통령훈령으로 법무부가 제출하는 국가인권기본정책(NAP)을 의결하면 7일 이후부터 모든 국가기관 및 시, 군, 구, 전 행정기관이 동성애, 동성혼을 조장하고, 국민을 사람으로 고치므로 난민들이 한국 국민과 같은 대우를 받게 될 것입니다. 국무회의에서 법무부의 국가인권기본정책(NAP) 안건이 의결되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둘째로 동성애를 옹호하는 성평등, 차별금지법을 옹호하는 NAP를 8월 7일(화) 국무회의에서 통과시키려는 법무부장관 및 국무위원들의 시도가 즉각 중지, 27개 성평등 조항이 양성평등으로 바뀌든가 NAP가 폐기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셋째로  NAP는 27개의 성평등 연계조항을 시행하여 전 행정부 기관에 동성애, 동성혼 등 젠더평등(성평등: 50개 성의 평등)으로 대한민국이 유럽과 같은 동성혼, 동성애 나라로 바뀌게 되는 일이 없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넷째로 NAP가 7일 통과 되면 차별금지 등 관련 후속 규범 법들이 무더기로 나올것입니다. 양성평등을 성평등으로 바꾸어, 남성, 여성, 우성, 간성 등 50개가 넘는 다양한 성을 인정하므로 성평등은 모든 성관계와 모든 결합(동성결혼 포함)을 허용하여 결국 동성애, 동성결혼을 합법화할 것입니다. 이 나쁜 NAP 법이 철회나 폐기되게 하소서.

 

다섯째로 법무부가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을 편향된 단체들(동성애자, 급진여성, 양심적 병역기피자 들)과 비밀리 18차례 회의를 하고, 법적으로 20일간 공개해야 할 의무도 7일간만 공개한 후 전격 8월 7일 국무회의에서 통과시킨다고 합니다. 거짓, 가짜인권을 정부가 묵인하므로, 의심을 받고, 양성평등을 27개의 성평등이 들어있는 내용으로 고쳤습니다. 성평등과 양성평등은 같은 뜻이다 라고 사기, 거짓을 법을 집행하는 법무부가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법무부 장관은 잘못을 인정하고 스스로 퇴임케 하여 주소서.

 

여섯째로 불법적인 국가인권정책을 추진하는 법무부의 NAP은 법적 근거가 없습니다, 정당성이 없습니다. 위헌적 위법적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NAP에 들어있는 27개의 성평등 조항이 양성평등으로 바뀌든가 NAP가 폐기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예29:11)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행복한교회 모바일앱 사용 안내 민안기 2017.10.18 1746
327 안녕하세요. 최준영 목사 가정입니다. 3 file 최준영목사 2019.01.07 181
326 안녕하세요. 정주현 목사입니다. 3 file 정주현목사 2018.12.25 199
325 안녕하세요 후정기목사입니다 3 file 후정기목사 2018.12.24 166
324 "새번역 성경으로 바꾸는 문제에 관하여"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18.12.23 87
323 안녕하세요! 6 file 김승영목사 2018.12.11 208
322 추수와 감사의 달입니다. file 김도목사 2018.11.02 138
321 2018년 자녀,다음세대 신앙을 위한 특별세미나가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 file 염규홍목사 2018.10.22 159
320 은설이 돌예배가 있었습니다. file 김도목사 2018.10.13 172
319 자녀 다음세대를 위한 교사, 전교인 특별세미나 file 김민주목자 2018.10.11 83
318 추석명절가족예배 순서지입니다.^^(첨부파일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file 염규홍목사 2018.09.23 142
317 9월3일 부터, 특별새벽기도회가 시작됩니다..... file 염규홍목사 2018.08.29 266
316 2018년 후반기 사역과 영성회복, 목자연합수련회를 위한 산상기도회가 있습니다. file 염규홍목사 2018.08.29 106
315 더위는 물러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file 김도목사 2018.08.18 137
314 말씀과 기도에 더욱 힘을 쓰는 자들~ file 김도목사 2018.08.11 179
» 긴급 연합기도문 (8.3 ~8.7까지) 1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18.08.04 142
312 성도 여러분, 절박한 마음, 다급한 마음으로 호소합니다. 1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18.07.28 151
311 이한석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 file 김도목사 2018.07.18 172
310 급한 마음으로 문자 올립니다.!!!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18.07.17 126
309 여름신앙수련회 4회차 교사연합기도회 file 김민주목자 2018.07.11 111
308 맥추감사주일 1 file 김도목사 2018.06.30 16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