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목장
> 연합목장 > 목회칼럼
목회칼럼

코로나 재난 앞에서 주님께 드리는 기도문입니다.

 

THE PRAYER
Heavenly Father, we come before you today to ask Your forgiveness and to seek Your direction and guidance. We know Your Word says, "Woe to those who call evil good," but that is exactly what we have done. We have lost our spiritual equilibrium and reversed our values.
We confess:
We have ridiculed the absolute truth of Your Word and called it pluralism.
We have worshipped other gods and called it multiculturalism.
We have endorsed perversion and called it alternative lifestyle.
We have exploited the poor and called it the lottery.
We have rewarded laziness and called it welfare.
We have killed our unborn and called it choice.
We have shot abortionists and called it justifiable.
We have neglected to discipline our children and called it building self-esteem.
We have abused power and called it politics.
We have coveted our neighbor's possessions and called it ambition.
We have polluted the air with profanity and pornography and called it freedom of expression.
We have ridiculed the time-honored values of our forefathers and called it enlightenment.
Search us, Oh God, and know our hearts today; cleanse us from every sin and set us free.
Guide and bless these men and women who have been sent to direct us to the center of your will. I ask it in the Name of Your Son, the living Savior, Jesus Christ.
Amen.

 

 

하나님 아버지, 오늘 주님 앞에 나아가 용서를 구하고 주님의 인도를 구합니다. 

우리는 성경에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사5:20)”라고 말함을 알고 있고, 그것이 바로 우리가 한 일임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영적 균형을 잃었고 우리의 주님의 자녀로써의 가치를 왜곡했습니다.

 

우리는 고백합니다 :

우리는 주님의 말씀의 절대 진리를 조롱하고 그것을 다원주의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는 다른 신들을 숭배하였고 이를 다문화주의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는 변태를 범하는 죄를 지지하고 그것을 다양한 생활 양식의 하나일 뿐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을 착복하며 그것을 통해 우리의 이득을 취하려 하였습니다.

우리는 게으름에 대해서 보상을 주면서 그것을 복지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는 낙태를 행하고 그것을 선택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는 자녀를 훈계하는 것을 소홀히하고 자존감을 키우는 것이라 포장했습니다.

우리는 권력을 남용하고 그것을 정치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는 이웃의 재산을 탐내고 그것을 야망이라고 포장했습니다.

우리들은 음란하고 불경스러운 것들로 사회를 오염시켰으면서도 그것을 표현의 자유라고 불렀습니다. 

우리 선조들이 오랫동안 지켜왔던 가치와 원칙들을 비웃으면서 우리는 그것을 새로운 깨달음이라고 불렀습니다. 

 

오 주님, 오늘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십시오.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주십시오.

 

우리를 주님의 뜻의 중심으로 인도하도록 파견 된 이 분들을 인도해 주시고 축복하여 주십시오. 

 

살아 계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번역은 러시아 알타이 목장 목자님이신 변정주 목사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48 종려주일과 고난주간을 맞으면서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20.04.03
347 예수님이 대속물(代贖物)되심의 의미는 무엇인가?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20.04.02
346 코로나19 재난과 사태들을 어떻게 볼 것인가?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20.03.27
» 코로나 재난 앞에서 주님께 드리는 기도문입니다.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20.03.21
344 환난 날에는 목숨 걸고 예배를 회복해야 합니다!!!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20.03.14
343 나는 배웠다.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20.03.14
342 코로나로 인한 예배당 폐쇄 사태를 어떻게 볼 것인가?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20.03.07
341 2020년 코로나19 고난 극복을 위한 우리의 간절한 기도문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20.03.06
340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의 주일예배 형식에 대한 제언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20.03.06
339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십시오.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20.02.29
338 2020년 고난극복을 위한 우리의 간절한 기도문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20.02.28
337 지금은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할 때입니다.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20.02.21
336 신종 코르나 바이러스 예방의 건으로 성도님들께 목회 서신을 올립니다.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20.02.20
335 전염병으롤 죽은 시체를 치우는 사람들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20.02.15
334 무슨 일을 만나도... 무슨 일을 당해도...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20.02.07
33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의 영적 교훈은 무엇인가?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20.02.01
332 세월을 아끼라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20.01.18
331 2020년도 믿음으로 전진합시다!!!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20.01.04
330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20.01.04
329 성탄은 사랑입니다! 행복한사람(담임목사님) 2019.12.2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 Next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