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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지금이 기회입니다

      

어떤 한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는 인생은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먹고 마시며 한 번 뿐인 인생이라고 마음껏 즐기며 살았습니다. 

자녀들에게 넉넉한 유산도 남기고 죽었습니다. 

장례식도 아주 성대하게 치루어졌습니다. 

사람들은 그의 장례식에 와서 호상이라고 하였습니다.

같은 시각, 죽은 그에겐 대단히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습니다.

죽음으로 없어질 줄 알았던 그의 영혼이 없어지지 않고 

그의 몸에서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그는 죽음이 영혼과 육체의 분리라는 말을 그 때서야 깨달았습니다.

그의 영혼은 잠시 후 전혀 새로운 세계에 도달했습니다. 

할 일 없는 예수쟁이들의 잠꼬대 같은 소리라고 흘려버렸던

바로 그 천국과 지옥 앞에 도착한 것입니다. 

그는 거기서야 예수님을 믿겠다고 신앙을 고백합니다. 

나는 예수님이 계신 것과 천국과 지옥이 있는 것을 분명히 믿습니다. 

그러나 그의 앞에 선 이가 말했습니다. 

   

"기회는 이미 지나갔다!" 

천국과 지옥을 보고서 믿는 거야 누군들 못하겠습니까? 

거기에서는 믿을 기회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지금 여기서 예수님을 당신의 구주로 믿으세요. 

 

지금입니다. 

바로 지금이 기회입니다.

바로 지금이 바로 천국으로 가는 기회입니다

그리고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것도 바로 지금이 기회입니다.

VIP 명단을 작성하고 그 영혼이 구원 받도록 기도하고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고전9:16).

 

훗날에 복음을 전하지 않아서 그가 지옥에 떨어지면 그 피 값은 내 몫이 됩니다.

VIP을 찾고 기도하며 복음을 전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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