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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성경은 예수님의 십자가는 확증된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합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 위에서 나를 위하여 피를 다 쏟으시고 죽으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가 아직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을 때에”(롬5장 참조)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서 죽으셨다는 것입니다. 나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하신 자기 사랑을 확증하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셨다고 했습니까? 나를 심판 받는 자리에 보내지 않기 위하여, 나를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도록 하기 위하여 피를 씻는 의인의 피가 필요한 나를 위해서 자기 아들을 피 흘리는 자리에 내 대신 내어주고 나를 대신 살려주신 것을 성경이 증거합니다. 예수님의 피로 내 모든 죄를 깨끗하게 씻어주시기로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예수만 믿으면 자동적으로 자기의 모든 죄를 전부 다 용서하시기로 작정해 놓으셨습니다. 예수 믿으면, 십자가에서 의인의 피를 흘려주신 예수를 믿기만 하면 한 순간에 나의 죄는 전부가 용서를 받게 되고 나의 그 어떤 죄라도 기억조차 하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 약속된 축복입니다. 예수를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감을 보장 받은 것입니다. 이 확증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믿고 우리가 전해야 합니다.

 

‘믿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하세요’ 전도할 때에 강하게 거부를 당할 때에 이런 마음까지 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은,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저는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그러니 믿고 싶으면 믿고 싫으면 그만 두라는 말을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자기가 밑지지 내가 밑지나?’ 그러나 하나님은 아십니다. 지옥이라는 곳, 심판 받는 곳, 죄인이 가는 곳이 얼마나 무서운 곳인가를 하나님께서 아시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그곳에 가지 않도록 “어서 돌아와! 어서 돌아와! 어서 돌아와서 제발 예수 믿고 네 죄를 용서받고 구원받아라” 오늘도 우리 하나님은 애타게 사랑의 외침을 계속하시면서 기다리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성경은 이렇게 증거합니다. 이 사랑의 아버지 품에 안기고 싶지 않습니까?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태신자를 품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 영혼이 주님께로 돌아오고 구원을 받기까지 기도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합니다. 성령께서 우리들의 기도 중에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저 불신의 형제 자매들이,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고백하며, 자신을 위하여 피 흘려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찾겠다는 마음을 주실 때가지 함께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계속해서 기도하며 복음을 전해 줘야 합니다. 한 영혼이 구원을 받으면 하늘에서는 큰 잔치가 벌어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당신을 통하여 이 위대한 구령의 역사를 이루시기를 소원하십니다. 이제 당신이 순종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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