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교회의 성도님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내년에도 아름다운 우렁각시들을 기대합니다.
제가 성도님들과 소통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전교인 성경일독 동행 300일, 함께라면 할 수 있어요!
”새해엔 안달복달하지 않기” - 어떻게?
2월부터는 1일 특새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최선, 온라인 목장모임
기독교인으로서 보내는 명절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2022년 첫 세례는 병상 세례였습니다.
153 기도요원으로 섬겨주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3월부터 새가족반을 운영합니다.
축복(祝福)하면 하나님이 복을 주십니다.
모든 것이 은혜, 은혜라오!!
삶공부는 흡수율입니다!
좋은 예배자가 좋은 예배를 만듭니다.
공예배를 사랑하면 얻게 되는 유익들^^
여러분은 행복할 의무밖에 없습니다^^
평신도 세미나의 파워
형식에 내용을 담아봅시다.
행복한 예수님, 행복한 성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