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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17:34

구미남교회 탐방

조회 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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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명의 목자목녀님들이 구미남교회에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탐방 다녀오신 목자님들의 후기는 본 사진글의 댓글로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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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방송국 2018.03.10 17:35
    <민안기 목자님의 글입니다>

    구미남교회가 부러운 점은 신약시대의 성경적 교회인 가정교회의 원칙대로 하되 천천히 서두르지않고 기본에 충실하여 10여년을 침체기 없이 이어왔고, 숫자와 통계에 얽매이지 않으며, 가정교회사역원이 따로 없이 장로들도 담임목사님께 협력하며  가정교회의 사역을 이끌어가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구미남교회도 전원이 목장소속되어 있다는 것은 목장에 소속되지 않은 사람은 구체적으로 정식교인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의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경조사 등 제외시키는 사례)

    특이한 점은 담임목사님께서 서두르지 않고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하면서 서서히 간다고 하는 목회철학(?)으로 은혜와 안정적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교회적으로 은혜가 회복되고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며 섬겨야 하겠습니다.

    더욱 신실하게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생명의삶 교재의 저자께서 담임하시는 교회다운 교회네요.

  • 행복한방송국 2018.03.10 17:36
    <노윤정 목녀님의 글입니다>
    *구미남교회 목사님께들은 말씀중*

    1.구미남교회 온성도가 목장에 소속되어 있다는것
    2.구미남교회 목장 전체가 1번이상 분가하였다는것
    3.목장모임을 주일이나 교회에서 모이지 않는다
    4.목자 목녀가 한마음으로 나가야한다
    5.VIP 필요한것을 찾아내고 찾아가 필요를 채워주는 목자목녀님들
    6.간증을 더많이 준비하여 목원들에게 은혜를 끼치는 목자
    7.목사님들께서도 목장을 하신다는것
    8.초원지기를 해마다 바꾸신다는것 등등~~~~!!

    *~받은 말씀에 구미남교회처럼 우리행복한교회도 할수 있다는 자부심과 은혜되는것은 결국에는 목장을 위해 기도하며 주님따라가려 합니다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사역 잘 감당하길 소망합디다~~~~!!
  • 김승용 2018.03.10 17:53
    천석길목사님의 진솔한 고백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두 번 눈물 지었습니다.

    목사님의 아픔의 기적 속에 저희 목장의 옛일이 떠올라서 눈물이 났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해주셔서 건강하게 회복되고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또 한번은 교회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해야 사람들의 마음이 모아지고 한방향 한목표로 달려갈 수 있습니다.

    계속 기도하며 모든 목자, 목녀님들이 회복되고 온 성도가 이 기쁘고 복된 일에 같이 일어섰으면 합니다.
    내일 연합초원모임에서 가정교회 회복 방향에 대하여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모두 함께 해 주세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정교회 기획/실행 사역원의 일들위에 하나님의 섬세한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 행복한방송국 2018.03.10 18:17
    <황경옥 목녀님 글입니다>
    오늘은 오며 가며 더욱 풍성한 간식으로 영육간에 위로해주심에 가사도우미 목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올바른 방향으로 천천히 자연스럽게 나아간다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이 듭니다~

    운동을 할때나 악기를 다룰때의 지혜는 기술보다는 체력이며 기본에 충실한 꾸준한 연습임을 알고 있는데 신앙생활에서도 기본에 충실해야 함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내교회라는 주인의식을 갖고 기도시간을 결단하여 지키겠습니다..영혼사랑함에 진실하여 행복한 예수님따라가는 제자되길 원합니다
  • 행복한방송국 2018.03.10 18:18
    <강민석 목자님 글입니다>
    1.아무리 좋은 환경과 좋은분들과 함께 해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거하지 못하면 원망과 불평이 나오며 보상심리가 나오게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2.주님께서 촛대 옮겨가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목원분들께 목자로 섬길수 있어 하늘 상급 받게 해주어 감사하다는 고백을 하게 합니다.

    3. 누구 때문에 탓하지 않고,
    서두르지 않고 저는 탓할분은 딱 한분 계시다는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바로 예수님입니다. 망해도 주님탓이요 흥해도 주님탓 이라는 마음으로 주님의 사역에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영원구원하며 제자삶는 일을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 행복한방송국 2018.03.10 19:01
    <정혜진 목녀님 글입니다.>
    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교회를 더욱 잘 섬기고자 하시는 우리 교회 여러 목자목녀님들과 한 버스를 타고 가는 것만으로 든든하고 행복한 탐방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 중 신앙생활을 하면 행복해야하며 특히 내가 전도해서 교회다니는 사람이 있어야 행복하다고 말씀하셨는데 간증해주신 두분 목자목녀님의 얼굴에서 정말 그런 행복함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가정교회는 규모가 좀 작은 교회에서 더 잘 되는 시스템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큰 규모에도 목장들이 초원으로 잘 모여지고 초원이 진정 목자들의 소통의 장이 되고 나눔과 격려를 받는 곳이되며 초원데이나 엠티등 결속의 시간들이 많고 초원도 정체되지 않도록 매년 재배치를 한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찾아가는 섬김, 다른 사람을 바꾸려고 하기보다 인정해주고 좋아해주며 필요를 따라 진정으로 도와주는 그런 진정한 섬김이 목자목녀의 역할이란걸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은 이런 섬김이 어려운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것 부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씩 해 나간다면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구미남교회 벽면에 붙어있던 "처음 그 교회처럼"...
    이 말이 마음에 많이 남네요.
    탐방을 위해 여러모로 섬겨주신 손길들 정말 감사합니다.
  • 행복한방송국 2018.03.10 19:41
    <최종환 목자님의 글입니다.>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다니엘 9:23 KRV

    버스를 타고 가겠다는 마음을 정할 즈음에....
    하나님께서는 명령을 내리셨으므로......!

    이미 행하고 계시는 主님을 의지합니다.
  • 행복한방송국 2018.03.10 20:14
    <강기현 목자님 글입니다.>
    가장 깊이 깨달은 내용.

    주님에 일은 은혜가 넘치면 모든게 해결된다.
    구미남교회 목사님 말씀에 은혜가되었다.
    은혜가 떨어지면 불평이 오고 불평이쌓이면 직분감당하기가 어려워진다.
  • 김순남 2018.03.10 21:36
    목자목녀님들이 함께 한곳을 바라보고 달려가고있음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하고 힘이되는 하루였습니다!
    제게 맡기신 일이 얼마나 고귀하고 가치있는 일인지 새삼 더욱 깨닫게 해주시고 도전이 되었습니다!
    제게는 그 거룩한 일을 감당할 힘도 능력도 지혜도 자격도 없지만, 하나님의 은혜안에 거하면 하나님이 다 채워주실거란 소망도 품게 하셨습니다!
    가라고 하는 길만 묵묵히, 잠잠히, 원칙을 지키며 걷다보면 하나님의 일하심을 체험하겠구나~ 생각도 들었습니다.


    “은혜안에 머무는 사람이 더 사랑하고 더 품어주고 더 덮어주고 더 기다려주는 섬김!
    은혜넘치는 목녀가 되기 위해 더 많이 기도하고, 다시 부어주신 은혜로 더 섬기고....
    금요일만 목장이 아니라 월화수목금토일~ 매일이 목장이고 목장이 나의 삶이 되어가는... 그래서 24시간 예수님만 바라보며 살아가게 해주시는 귀하고 값진 삶을 제대로 살아보고자 결단합니다!
    오늘 함께 달려가신 선배목자목녀님들이 계셔서 정말 든든합니다!
    1년도 채 안된 생초짜 목녀에겐 구미남교회에서의 은혜를 넘어서 함께달려가신 행복한 교회 선배목자목녀님들이 가장 큰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 수정목장목자 2018.03.10 21:54
    가정교회 사역원에서 탐방 프로그램으로 구미남 교회가 있으니 함께 하자는 목자님들의 권유가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2012년에 평신도 세미나를 다녀온 터라 살짝은 구미남 교회의 시스템과 가정교회에 대한 천석길목사님의 목회방향이 어느 곳을 향하고 있는지는
    몇전에 느끼고 있었습니다.. 가정 교회를 잘 하시다 보니 좋은 소문도 나고, 참 목자님들의 섬김과 열정을 본 받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제가 느낀 것은 기본에 충실한 구미남 교회의 목자님들의 헌신과 하나 하나의 정확한 지침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봅니다.
    물론 하나님의 은혜는 물론 이구요...
    1. 한 눈에 들어오는 목장 출석현황판(인상적 이었습니다)
    2. 사역을 1년에 한번씩 돌아가면서 하신다는 내용
    3. 목장을 주일에는 하지 않는다.. 원칙 / 저녁예배는 없고 교육 프로그램으로 대체 필요를 채워줌 (방향은 목자모임과 삶공부 그리고 교제위주)
    행복한 교회 사역원 임역원과 실행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행복한방송국 2018.03.10 22:10
    <감경희 목녀님의 글입니다.>
    구미남교회 탐방에서 모든 목자.목녀님들이 느꼈듯이 가정교회 원칙.기본에충실.그리고 모두하나되어 협력해서 영혼구원함에 어려움없이 하나님 나라 확장에 쓰임받는것을 듣고 바라보았을때 부럽고 또 한편으론 우리교회를 생각할때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앞을가렸습니다.그러나ᆢ분명한것은 저희가 이렇게 하나님나라 확장에 쓰임받고 하나되고자 하나님의열심으로 기도하고 나아간다면 하나님의 더 큰 역사과 우리교회에 있을것을 기대하고ᆢ우리는 우리 다음세대에 더 좋은 방향들과 어려움들을 이렇게 극복하고 나아갔으며ᆢ하나님의 성취해 가셨음을 고백하는 날이 오리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하셨습니다.
    또한 우리교회를 위해 울어야한다면 그것이 우리 목자 목녀가 되게하시고ᆢ좀 더디 가더라도 낙오되는자 없이 돌아보며 하나되어 나아가길 소망해봅니다.
    이번탐방을 통해 서로서로의 목자.목녀님들을 챙기시고 돌아보는 우리목자목녀님들을 볼때 너무 감사하고ᆢ이렇게 가면 갈수 있겠구나라는 소망을 품어봅니다.함께 울고 함께 나아가고 함께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써의 세움ᆢ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준비하신 모든손길 감사드립니다.
  • 행복한방송국 2018.03.10 22:37
    <이문수 목자님 글입니다.>
    오늘 다녀온 구미남교회는

    2003년 12월에 가장교회를 도입할 때 25개 목장으로 시작하여 15년 후인 현재 25개 초원에 170여개 목장으로 매주 890명 내지 930명 정도 목장예배를 드리고 있고 주일 출석인원은 1,700명 정도로 성장한 교회였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바르게 성경대로 하면서, 가정교회 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천석길 담임목사님의 목회방침에 전교인들이 적극협력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건물의 크기, 출석교인수 등 외형보다 가정교회를 통해 건강한 목장에서 새신자(vip)가 대접받고 이들을 믿음으로 성장하게 하여 목자를 만드는 것을 최고로 하는 원칙을 잘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천석길 담임목사님의 가정교회 시작 배경 소개인 감동의 스토리와 대표 2분 목자님의 간증을 들으며 목자 5년차인 저 자신을 돌아보며 많은 반성을 하였습니다.
    그간 제가 얼마나 부족한 목자였나를 ~~~!!

    가정교회의 성공의 답은 먼저 목자•목녀가 은혜를 받아야하는데 그 은혜는 오랜 기도와 끝임없는 순종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는 것과 그 사모한 은혜를 목원들과 함께 나누며 목장을 건강하게 지켜가야 한다는 간단한 원리를 다시 알게되었습니다.

    오늘 4번째 탐방은 마치 목자수양회(MT 형) 느낌으로 따스한 봄날 대형버스를 타고 여러 목자님과 함께 동행하게 되어 넘 행복했고 은혜로웠습니다.

    오늘 행복해하는 우리 목자님들을 보면서 우리 교회의 무한한 가능성을 느꼈고 우리도 조금만 더 힘내고 기도하면 구미남교회와 같이 아니 그보다 더 가정교회를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탐방을 통해 보게하시고, 알게하시고, 느끼게 하시고 감동케 해주신 우리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고

    보이지 않게 수고와 헌신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 김선호목자 2018.03.10 23:14
    천안아산제자교회 이 후 두번째로 구미남 교회에 다녀왔는데요.
    두 교회 모두 목자목녀님의 헌신에 대해 다시한번 도전을 받고 왔습니다.
    구미남교회 담임목사님의 말씀처럼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느긋한 마음을 갖고 지금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진정한 마음으로 목원을 섬기는 자세가 필요하고 VIP에 대해서는 꾸준한 관리와 헌신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매주일 있는 목자모임을 통해 담임목사님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고 목자들간의 간증으로 위로받고 도전받는 시간이 우리 교회에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부러웠음
    주일학교도 목장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우리 교회에 적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행복한방송국 2018.03.11 00:30
    <강명훈 목자님의 글입니다>
    오늘 구미남교회 탐방을 통하여 믿음을 점검하는 시간 되어 기뻤습니다.
    우선, 머리속에 떠오르는 단어는 은혜와 회복 그리고 기도와 전도입니다.
    우리 교회는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나는 과연 목자의 직분을 제대로 수행해 왔는지에 대해 탐방하는 동안 저의 믿음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가정교회 시작부터 10년 이란 긴 세월동안 목원들을 과연 저의 가족처럼 올바르게 섬겨 왔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고, 가정교회를 통하여 영혼구원을 하였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다가 많이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구미남교회는 지역적, 환경적으로 목장을 하기 쉽지 않은곳 이었습니다. 공단지역으로 퇴근시간이 늦었고, 가정에 모일 만큼 집들이 크지 않았고, 학력과 생활수준의 차이가 다양 하여 가정교회를 하기 쉽지 않은 지역이었지만 목사님과 목자, 목녀들의 열정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기도함 으로 가정교회가 회복되면서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셨고, 목장과 연합교회의 부흥을 하게 하셨습니다.
    주어진 환경에 감사함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일하신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 시간되었습니다.

    구미남교회 천석길 담임 목사님은 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행복해지고 기적을 바라봐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가정교회 배우기 위해 '휴스톤 서울교회'를 재 방문하였고, 가정교회만이 우리의 신앙을 회복시킬 수 있으며, 영혼을 구원할 수 있다고하셨습니다.
    구미남교회 교인들이 한 마음으로 몸된 교회와 담임 목사님 을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은 기도한 내용대로 교회를 현대식 으로 넓게 건축하게 하셨고, 담임 목사님을 가르치는 은사로 세워 주셨습니다.
    또한, 목자님의 간증들을 들으면서 목자로서 지치고, 힘들 때 하나님께 위로받으려 하지않고 다른 것들을 통해 위로 받으 려고 했던 저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면서 많이 부끄러웠고 목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생겼으며,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나를 부인하고 나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이 가신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성령님이 늘 내 마음 속에서 역사하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행복한방송국 2018.03.11 07:17
    <차병규 목자님의 글입니다>
    구미 남교회 탐방을 다녀와서

    어제 아침 우리교회 많은 목자 ,목녀님들이 버스를 타고 구미까지 가는 열정을 보고
    우리 교회도 변화되어 가정사역을 더잘 할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목자,목녀의 일상이 섬김 이었다. 삶의 촛점이 VIP 구원에
    맞추어져 있었고 평일에도 간식을 준비해서 그들의 마음이 열릴때까지 계속 심방을
    한다는 것 과 그들에게 무엇을 가르치려고 지적하고 바꾸려고 하지말고 그들을 도와
    주려하고 인정해주면 좋아하고 따른다.
    장로님의 노하우는 1) 간증을 많이해라 2) 삶공부를 시킨다 3) 교회와 더 가까이 있게
    하라 이렇게 하여 많은 목자를 탄생시켰다고 하셨다.
    느낀점은 시스템이 우리교회보다 좋아서가 아니라 주님께서 주신 가정사역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내 삶의 가장 중요한 목적으로 최우선 순위로 헌신해야 한다는 것이고
    나 자신도 깨달았고 동행한 목자,목녀님들도 충분히 느끼셨던 은혜로운 시간 이었다.
    이러한 노력들을 계기로 우리교회가 다시 깨어나 행복한 신앙생활을 할수있으리라 확신한다.
  • 행복한방송국 2018.03.11 22:20
    <오기옥 목자님의 글입니다.>
    어제 구미남교회를 탐방하고 다시한번
    가정교회를 하는 이유와(영혼구원)
    가정교회를 하면서 얻는 기쁨들(작은일에도 감사, 내 삶을 오픈 음식과 삶을 나누면서 즐거움, 협력기도로 치유의 역사를 체험)
    그리고 가정교회가 잘 될 수 있도록 내가 해야될 일이 무언지(은혜와 섬김) 생각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중에
    목원들에겐 헌신적인 섬김으로 마음을 울리는 감동이 채워지길 기다려주면 된다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 섬긴다는건 내가 많은걸 버리고 희생해야 가능한데 그만한 그릇이 안되면서 감당하고 품을 수 있을지 혹여나 상처를 주진 않을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좋은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손길에 동참하여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안창근 2018.03.13 19:12

    "그 좋은 천국도 기분나쁘면 안간다~"
    목사님이 하신 농담입니다.

     

    웃었지만 문득 교회 생활도 신앙생활도 결국 '관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

     

    다들 마음에 벽이 없나요?
    믿는 교인들끼리도...


    가정교회는 이 마음의 벽을 없애기 위한 주님의 최선의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행복한 교회가 주님의 사랑으로 성령으로 벽이 녹아 마음이 하나되는 정말 행복한 교회 되길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

  • 이순정 2018.03.17 08:09
    네 교회 중 세 교회를 탐방하면서 느낀점은ᆢ
    과연 우리가 가정교회에 대해서 몰라서 한동안 힘들고 지쳐 있었던가...교회가 교회다움을 잃고 다른 일들로 중심이 흐트러지고 하나님의 촛점에 맞춰 함께 동역하지 못함으로 그 기쁨 또한 누리지 못했기에 은혜가 고갈되었고 그로 인해 사명감을 잃고 있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각 교회마다 여러 상황에 대응하는 방법들은 조금씩 달랐지만 그 기본에는 기도와 협력외에는 없었음을 구미남교회를 통해 더욱 정확히 깨달았습니다.
    이번 탐방에서는 무엇보다 태신자 전도에 대한 열정과 집중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목장의 목자ᆞ목녀나 담임목사님이나 인격적으로 믿음적으로 리더쉽면에 있어서 탁월하고 훌륭해서 그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천석길목사님 역시 진솔하게 간증 섞인 말씀을 나누시는데 속내를 그대로 드러내시고 하면서도 받은 큰 은혜로 인해 결국은 주님께 순종하는 자리에 서 계신것을 보았습니다.
    저 역시 헌신적인 섬김과 전도를 할 능력도, 마음도, 믿음도 부족하지만 받은 은혜가 감사해서ᆢ넘치게 부어주신 복이 너무 많아 셀수 없기에ᆢ기도로 주님 주시는 성령의 능력 덧입어 결국엔 순종의 자리에 서 있기를 바랍니다.

  1. 2018.4.1 부활절 찬양예배(pm7:30) 사진모음8-행복찬무단 file

  2. 2018.4.1 부활절 찬양예배(pm7:30) 사진모음7-임마누엘, 행복찬무단 file

  3. 2018.4.1 부활절 찬양예배(pm7:30) 사진모음6-글로리아, 호산나 file

  4. 2018.4.1 부활절 찬양예배(pm7:30) 사진모음5-청년부, 헷세드 file

  5. 2018.4.1 부활절 찬양예배(pm7:30) 사진모음4-헵시바, 중고등부, 할렐루야 성가대 file

  6. 2018.4.1 부활절 찬양예배(pm7:30) 사진모음3-SEM목장, 초등부, 조이엘 file

  7. 2018.4.1 부활절 찬양예배(pm7:30) 사진모음2(유년부, 조이풀) file

  8. 2018.4.1 부활절 찬양예배(pm7:30) 사진모음1 file

  9. 호산나찬양대에서 사랑의 집에 방문해서 부활의 기쁨과 소망을 나누고 왔습니다. file

  10. [동영상] 2018 부활절 찬양예배 file

  11. 2018년 1차 목자·목녀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2주차) file

  12. 사랑제일목장의 헌신예배가 있었습니다. file

  13. 2018년 1차 목자·목녀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1주차) file

  14. 2018.3.4 주일저녁예배(목자목녀와 함께하는 사랑의 음악회) file

  15. 2018.3.4 행복학생회 예배모습(중1학년 특송) file

  16. 구미남교회 탐방 file

  17. [동영상] 목자, 목녀와 함께하는 사랑의 음악회 file

  18. 2018.02.25~26(초등부 수련회)-2 file

  19. 2018.02.25~26(초등부 수련회)-1 file

  20. 2018.02.25(삶공부 수료식-경건의 삶/예배후 로비풍경)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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