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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0.6.28/출애굽기17:8-16

 

8   그 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9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 
10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11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15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16   이르되 2)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두 가지 축복을 경험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축복은 마실 물이 없을 때 하나님께서 쓴 물을 단 물로 변화시켜 주셔서 갈증을 해소한 것이었고, *그리고 먹을 양식이 없을 때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 주셔서 저들로 먹게 해 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결론은 이것입니다. 

“광야 인생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면 문제가 풀어집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사는 자들에게 ‘광야는 고통이 아니라 축복이며, 저주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는 축복의 장소’ 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광야 삶에는 마실 물과 먹을 양식이 있다고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이 광야 세상에는 우리를 대적하는 악한 세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악한 세력이 우리의 길을 막고 괴롭혀서 불가피하게 그들과 전쟁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8절을 보세요.

그 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이스라엘 백성은 신 광야에서 만나를 경험하고 난 뒤 광야 길을 계속 가는 중에 르비딤의 원래 세력인 아말렉의 공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이 겪는 일들이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사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는 것이 걱정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잘 먹고 잘 마시고 잘 자더라도, 우리의 실존의 문제는 결국 “사느냐 죽느냐”의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본문에선 아말렉의 공격으로 전쟁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전쟁은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로 이런 심각한 전쟁 상태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본문에서 광야 세상에서 살아 갈 때에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를 만날 때에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해답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그 해답은 “기도함으로” 위기를 극복했다고 증거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다시 혼란스러워 합니다. 

모세는 ‘너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탈출시켜라’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했습니다. 순종했으면 모든 여건이 좋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이끄는 이스라엘 백성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이 아니라 광야로 몰아넣으십니다. 

사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당황스럽고 원망이 터지는 사람은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라 모세였을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순종했더니…

첫번째 시련은 홍해가 가로 막았습니다. 

그리고 먹을 물과 양식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문제가 해결되자 마자 또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성도 여러분 

지도자는 이런 일들을 겪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이끌고 앞으로 나가야 가는 것이 지도자의 직무입니다.

그래서 지도자는 눈앞의 현실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미래를 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을 보지 못하고 눈앞의 현실만 보고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의 일꾼이고 지도자라면 눈 앞의 현실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과 미래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누가 하나님의 일꾼일까요?

누가 하나님의 손에 드려지고 쓰임 받는 지도자입니까?

*하나님께 피택을 받으신 장로님들, 안수 집사님들 권사님들과 *그리고 특별히 목장의 목사님들이신 목자님들과 *그리고 하나님 말씀의 전달자로 세움 받은 주일학교 부서장들과 교사님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일꾼이고 하나님의 나라의 지도자입니다.

그래서 명심하셔야 합니다. 

*그 어떤 상황 속에서도 눈앞의 맞닥뜨린 그 현실에 붙잡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에 붙잡혀 말씀을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드리는 분들이 하나님 나라의 참된 지도자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8절을 말씀을 다시 보세요.

그 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모새는 이런 위기적 상황 앞에서 두 가지 결정을 합니다. 

9절을 보세요. 

9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 

*먼저 모세의 여호수아에게 장정들을 데리고 싸우러 나가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은 전쟁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산꼭대기로 올라가겠다고 합니다.

위기의 상황 앞에서 *여호수아는 전쟁을 하게하고 *모세 자신은 산에 가서 하나님을 만나는 두 가지 결정을 합니다.

 

성도 여러분 

모세는 광야에서 위기를 만났을 때 양 극단의 선택을 하지 않고 두 가지를 사용했습니다. 

첫째는 여호수아를 통해서 사람들을 동원하여 최선의 전쟁을 하게 합니다. 

그러나 전쟁의 현실에서는 두가지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무기가 있고 전술이 탁월하며 군사가 많으면 전쟁에 승리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우리가 깨달아야 또 한 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우리는 실제로 전쟁은 아니더라도 피가 튀는 생존 경쟁인 삶의 현장에서 살아 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전쟁이 있는 세상에 우리를 보내신 이유가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사무엘상17장47절 말씀을 깨닫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둘째는 그래서 모세는 광야에서 큰 위기를 만났을 때 여호수아를 전쟁터로 보낸 후에 산에 올라갔습니다. 

*전쟁에 사람을 보내는 것과 *산에 올라가는 일이 동시에 있을 때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물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기적을 베풀어 주시고 승리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그것이 현실도피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일수록 현실을 도피하면 안됩니다. 

현장에 뛰어들어야 하고 문제를 대면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주신, 하나님의 우리에게 주신 문제해결의 그 방법을 우리가 선택해서 해야합니다.

 

한편으로는 원수와 싸우면서 또 다른 한 편으로는 무릎 꿇고 기도하는 것이 모세가 승리한 비결이었습니다. 

10절을 보세요.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모세와 아론과 훌은 전쟁이란 냉엄한 현실, 자기 동족들이 피 흘리며 죽어 가는 것을 보면서도 그들의 발걸음을 전쟁터가 아닌 산꼭대기로 옮겼습니다. 

여러분도 이렇게 산꼭대기로 올라가기를 바랍니다. 

현실이 어렵고 고통스럽고 죽을 것만 같아서 도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를 들고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모세와 같이, 그렇게 여러분도 산으로 올라가기를 바랍니다.

전쟁의 본질은 현실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산꼭대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보다 더 급한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약속을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전쟁에 이기고 지는 것은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사람이 전쟁을 하지만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9-10절을 보십시오. 

9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 
10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지금 여호수아는 모세의 말대로 행하고 아말렉과 싸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세는 산꼭대기에 올라갔는데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관심있게 보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모세가 아론과 훌과 함께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모세라 할지라도 아론과 훌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신앙의 동역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중요한 것입니다. 

교회는 믿는 자들의 모임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손잡아 주어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절대로 혼자 할 수 없습니다. 

누군가 돕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다시 11-12절 말씀을 다같이 읽겠습니다. 

모세와 그의 동역자인 아론과 훌이 산에 올라가서 무엇을 했습니까?

11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여기서 몇 가지 사실을 배우게 됩니다. 

 

첫째는 먼저 모세가 “손을 들었다”는 표현이 반복해서 나오며 강조됩니다. 

모세는 산꼭대기에 손을 들기 위해서 산으로 갔습니다. 

‘손을 들었다’는 것은 두 가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해 두 손을 높이 들었다는 의미가 있고, 

*또 다른 의미는 산 밑에서 싸우는 여호수아와 자기 백성들을 향해 손을 폈다는 것입니다.

*먼저 모세가 하나님께 손을 들었다고 한다면 그것은 기도입니다. 

손들고 하늘을 향해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기 포기입니다.

하나님만이 하신다는 믿음으로 고백하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모세가 ‘손을 들었다’는 것은 하나님 백성들을 향해 축복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인 저들을 위하여 축복하면서 기도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여러분도 손을 들고 기도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축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 사람을 축복하고 그 가정을 축복하십시오. 

우리 이웃을 축복하고, 우리 민족을 축복하고, 열방을 위해 축복하십시오. 

 

두 번째로, 11-12절에서 확인하는 놀라운 진리는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겼다는 사실입니다.

전쟁의 승패가 손에 있었습니다.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전쟁은 전술과 무기와 훈련된 군인이 있어야 승리합니다. 

그런데 손을 들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진다는 말입니까? 

그런데 그것이 사실입니다. 

영적 사실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세상은, 000은 변할 것이고 기도하기를 그치면 세상은 어두워질 것입니다. 

 

세 번째로, 11-12절을 보면 인간은 연약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모세도 손들고 기도하다가 힘이 들어서 더 이상 손을 높이 들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힘이 들어 손이 내려오면 이스라엘 군대가 졌습니다.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아론과 훌이 와서 손을 받쳤습니다. 

내려오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이것이 기도입니다. 

우리는 이런 기도를 해야 합니다. 

모세가 아무리 위대하다 해도 그는 인간입니다. 아론과 훌이 없었다면 그 일을 못했을 것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에서 발견하는 놀라운 영적 진리는 이것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손을 내리지 말고, 정 힘들면 돌을 가지고 받쳐 서라도 승리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여호수아가 승리합니다. 

13절을 보십시오.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광야 인생의 최대 문제의 주제는 결국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입니다.

“죄의 값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영생이라”

*결국 우리는 하나님께 손을 들어야 합니다.

구원은 “받는 것”입니다.

구원을 받았습니까?

이제 은혜를 받기 위하여 손을 들기를 바랍니다.

구원 받아야 우리의 가족과 우리의 이웃을 위하여 손을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손듦이 결국은 축복의 손듦이 되어야 합니다.

구원 받는 자들의 삶의 목적은 다른 사람을 축복하기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모세는 자기 백성을 위하여 간절하게 기도의 손을 올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멜렉과의 전쟁의 영적인 의미를 무엇인가를 살퍼 봅니다.

12절입니다.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12절 말씀에서 ‘해가 지도록’이라는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전쟁의 시간은 ‘해가 질 때까지’입니다. 

그렇다면 이 죽고 사는 싸움 “아멜렉과의 전쟁”은 타협하지 말고 의심하지 말고 믿음이 약해지지 말고 피 흘리기까지 끝까지 싸워서 승리해야만 합니다.

이 광야 세상에서 “아멜렉과의 전쟁” “마귀와의 싸움”은 “이길 때까지” 싸워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11-13절에서 발견하는 사실은 영적 싸움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13절입니다.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하나님께서 이기십니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신다”

 

 

성도 여러분 

다시 말씀을 선포합니다.

인생 광야의 끝은 언제나 하나님의 승리입니다. 

아멘하시기 바랍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이 우리의 이상이요 목표입니다. 

광야는 순간이며 수단입니다. 다 지나치는 곳입니다. 

수고와 슬픔도 있고 고난도 있고 아픔도 있는 곳이 광야 세상입니다. 

애통하는 것과 통곡하는 곳이 광야 세상살이입니다.

그러나 결국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광스럽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끝을 하나님이 승리로 만들어 주신다는 것을 가리켜 15절에 ‘여호와 닛시’라고 합니다. 

이 사실은 무척 중요하기 때문에 기록하라고 하셨습니다.

14-15절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15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광야 같은 세상입니다. 

광야 길을 먼저 걸어간 모세는 광야 세상의 삶을 “수고와 슬픔”이 있는 곳이라 했습니다.

사도 요한은 성도들이 믿음으로 지나가는 광야 세상을 “애통하는 것과 통곡하는 것과 아픔”이 있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광야에서 생명수이신 예수님,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만난다면 광야는 축복의 장소임이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백성 된 여러분들의 최후는 “여호와 닛시”의 승리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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